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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거는 망한 줄 알았는데 이윤미 웹소설 전체 이용가 총 37화 2화 무료 35화 유료 (정가/판매가 화당 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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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이번 생은 망한 줄 알았는데>, <이 사랑은 망한 줄 알았는데>와 연작입니다. 폐업 위기에 처한 게스트 하우스 모꼬지를 찾아온 한 남자, 지현오 “얼마나 개판을 쳐 놨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단 양호하네요.” 숙박객인 줄로만 알았던 그의 정체는 그동안 코빼기도 보인 적 없던 진짜 사장! “사장님? 어떻게 여기 계세요?” “그건 내가 물어야 할 말 같은데.” 어떻게든 좋은 인상을 주어 폐업으로 인한 실직만큼은 막아 보고 싶었지만 졸지에 남의 집에 무단 침입해 사는 바보가 된 슬아. 일이 꼬여도 단단히 꼬였다. 망. 했. 다! 한데 이 남자, 듣던 것보다 좋은 사람 같다. 당장 갈 곳 없는 그녀에게 현오는 일시적인 동거를 제안하는데… 얼결에 시작된 갑과 을의 어색한 동거. 이 동거는 망한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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