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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인 도련님들을 길들였습니다 새실 총 104화 3화 무료 101화 유료 (정가/판매가 화당 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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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모셨던 부인의 유언에 따라 리바인 공작가에 취직하러 간 카일리. 그런데, 면접 질문이 범상치 않다. “카일리 양은, 혹시 짐승을 좋아하나?” “동물은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래? 다행이네. 내가 집에서 짐승 몇 마리를 기르고 있거든.” 짐승이라 해봤자 개나 고양이라고 생각했건만. 그녀의 눈앞에 나타난 것은 진짜 짐승들이었다. “그르렁……” “컹!” “…….” “멍멍!” 그것도 기함할 일인데 알고 보니 저 짐승들이 이 집 도련님들이란다! 졸지에 네 마리 짐승 아니, 도련님들을 떠안게 된 카일리. 그녀는 과연 무사히 돈을 모아서 공작가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무덤덤한 여주 #과거 있는 여주 #소박하고 평화로운 여생을 보내는 것이 꿈인 여주 #실험체 남주 #짐승 남주 #다정한 흑표범 #츤데레 늑대 #사차원 매 #그리고 귀염뽀짝 막내 리트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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