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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너를 부른다면 김아직 총 21화 21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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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강력계 경위 조수하. 하필 비번인 날 담을 넘고 있는 도둑을 쫒아 가다 무언가에 머리를 맞아 의식을 잃게 되었고, 눈을 뜨고 보니 옆엔 왠 잘생긴 남자가...? ‘여기가 내가 만들어낸 환상이면 이게 내 취향이라는 거잖아.’ 나 이런거 좋아했네... 꼼짝없이 납치당했다고 생각했는데... 나 아무래도 이상한 곳으 에 와버린 것 같다. "이제 황후고 뭐고 필요없어요. 그러기엔 수하가 너무 아까워요!" 갑작스럽게 생긴 이쁜데 부자인 친구부터. "자기구나? 그 귀염둥이가?" 암흑가의 정보상한테 귀염움을 받는다거나. "불러줘요. 수하가 준 내 이름." 나에게 뭔가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 같다. love12304560@naver.com 그림: akfldk247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