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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의 저승길. 데스티니3731 총 13화 13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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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떠보니 나는 작은 배 위에 누워있었다. 주변은 무척 조용했고 칙칙한 색의 강물만 흐르고 있었다. 몸을 일으켜 세워보니 앞에는 검은 옷의 사내가 등을 보이며 서 있었다. (분명 나는 놀이터에 있었는데... 납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