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메뉴 건너뛰고 본문으로 가기

자유 게시판

재능, 센스, 젊음이 가득하신 분들께 S0S

nalaoleli 2022-01-23 22:59:43 안녕하세요~ 저는 "파라다이스투어"를 연재하고 있는 날아오르리 랍니다.^^: 조금 전에 64회를 올렸죠~ 저는 고민이 아주 큰것이 하나 있답니다. 애초에 저의 작품의 제목은 "우리는 한번도 죽은 적이 없다" 였답니다. 제목이 너무 무겁게 느껴져서 지금의 제목으로 바꾸었죠. 제 작품을 읽고 계시는 분들께서는 아시겠지만 주제가 사실은 무겁습니다. 그 무거운 주제를 재미있게 끌고 가려고 전면 수정 작업을 했어요. 크게 1부와 2부로 계획 되어서 1부에서는 주인공 다리아가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이고 2부에서는 새로운 비지니스를 펼치는 내용이었는데 1부를 전면 수정하면서 2부를 1부의 마지막에 끼워넣기로 상당부분 삭제를 했답니다. 저의 고민은요, 제목입니다! 제목에서 이 작품의 특성이 가장 잘 나타나면서도, 스토리가 떠오르게 하는 제목 찾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여전히 제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64회까지의 줄거리를 잠시 소개하자면, 다리아라는 주인공은 사실은 영의 영역의 최고 관리자였지만, 오늘 올린 64회에서 드러난 카라라는 수마에게 당해서 버려지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인간으로 삶을 살면서 자신의 존재에 대해 전혀 기억하지 못하지요. 다리아는 남들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되는데, 바로 다섯번의 삶동안 계속 누군가로부터 살해를 당해 영의 영역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때가 이르러 자신이 누군가 기억해야 돌아갈 수 있는 신들의 시크릿체인을 풀 시간이 되었죠. 결국 자신이 누구인지 깨닫게 되고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려 하고 있죠. 그것이 지금까지의 내용입니다. 64회 이후의 내용은 읽는 독자분들을 위해 ~~ 사실 이 작품은 웹소설 보다는 영화나 미니시리즈를 생각하고 쓴 작품입니다. 저는 사실 나이가 좀 많습니다. ^^~ 그래서 여기 계신 젊고 참신하고 발랄한 젊은 작가님들과 팬들께 저의 작품의 제목에 대해 도움을 받고 싶어서 글을 써 봅니다. 젊은분들의 감각이 필요해서 말입니다. 도움좀 주십시요.
  • 만렙뱁새 2022-01-23 23:58:17 way back home

    관리자에서 쫒겨나 여러번의 삶을 거쳐 제자리로 돌아가는 과정을 요약하는 듯한 제목...이라고 스스로 말하니까 좀 오글거리긴 하네요.
  • nalaoleli 2022-01-24 00:24:18 어휴~~ 저보다야 훨씬 낫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제목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하면서~~~ 고르는 상상을 해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무료제공 이모티콘 GIF 02
  • 릿결 2022-01-24 01:30:49 언급하신 [시크릿 체인] 괜찮은 것 같은데...
    사실, 저도 나이가 좀 있는 편이라 참신하진 않는 것 같아요 ㅋ
    좋은 제목들이 많이 나오길 바래요^^
  • nalaoleli 2022-01-24 01:50:13 오~~ 내 안에서 찾아라! 이말씀 좋은 생각같아요~ 성공하는 작품들은 로그라인과 제목만 딱 들어도 모든 이야기를 떠오르게 한다고 하는데! 정말 어렵습니다! 이것도 좋은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무료제공 이모티콘 GIF 08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