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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오랜만에 가벼운 팁 : 소개글

가벼운팁 2022-05-17 01:36:32 글 다 쓰고, 심심해서 글 좀 끄적이고 자려고 합니다. 다들 글은 잘 쓰고 계신지요. 저는 공모전에서 뛰어난 성적은 아니지만 그럭저럭 만족하면서 글을 쓰고 았습니다.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 소개글이란 간결하게 좋습니다. 보통은 제목을 미끼로 독자님들이 글을 터치하게 합니다. 그리고 소개글과 제목을 통해 어떤 내용이구나. 하며 독자님들이 내용을 알고 1화를 클릭하게 만드는 것이죠. 여기서, 소개글이 길면 좋을까요? 절대 좋을 게 없습니다. 소개글은 정말 간단하게 이야기에 대한 ‘소개’입니다. 그걸 프롤로그처럼 길게 하면 흥미는 금방 식죠. 예를 들면, 사람을 만날 때 “안녕하세요. 저는 누구누구 입니다.”만 하면 될 걸 “안녕하세요 저는 땡땡시 땡땡동 땡땡 아파트 몇동 몇호에 사는 몇살 홍길동이구요, 취미는 글 쓰기, 여자친구 유무 관계는 무” 이런식으로 장황하게 설명하면. 상대방 입장에서 당황스럽지 않을까요? 그냥 최대한 간결하게 두 줄 정도로 소개글을 쓰는 게 딱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제목이 [주인공이 요리를 너무 잘함]이라면 소개글은? - 내 요리를 먹은 사람들은 모두 탄성을 내지른다. 정도만 해도 충분하다는 겁니다.
  • 멍멍이가멍멍 2022-05-17 10:05:22 우와....!!!!! 가벼운팁님이 오랜만에 가벼운팁으로 돌아오셨군요!!!! >_<
    오랜만에 뵈니 더욱 반갑네요!!! 앞으로도 종종 놀러와주세여!!!!
  • 심술빌런 2022-05-17 14:05:50 이 분은 찐작가네 무릎을 탁
  • 맥주탄산 2022-05-17 15:23:36 간결하게 적는것도 정말 중요한 능력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드는 글이네요!!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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