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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이스 현대 로맨스 소설] 야! 해도 되는 사이
야! 해도 되는 사이
작가 : 강은결
장르 : 현대 로맨스
회차 : 총 80화 (완결)
평점 : ★★★★☆
#현대로맨스 #현대물 #로맨스 #로맨틱코미디 #캠퍼스물 #첫사랑 #친구에서연인 #순정남 #까칠남 #츤데레남 #순진녀 #엉뚱녀
<작품 소개>
모솔 탈출이 절실한 하루 앞에 나타난 우성인자 결집체 유민혁.
“넌 뭐 먹고 이렇게 커?”
“너 키스 잘해?”
“하자, 해주라… 쫌.”
19년간 쌓아온 흑역사도 차고 넘치는데 술에 취한 하루는 새로운 흑역사를 수립하고.
“우리 무슨 사이야?”
“야해도 되는 사이.”
모솔을 벗어나게 도와달라며 경계를 넘어오는 하루를 보며 민혁은 19년 우정을 깨기로 한다.
“내가 가르쳐줄게. 나쁜 짓.”
가족보다 더 가족 같았던 두 사람은 소문과 오해의 장벽을 넘어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
[등장인물]
여자 주인공 : 송하루 (23세)
세화여대 문콘과
4살 때부터 부모님의 친분에 의해 민혁과 함께 자랐다.
19 로맨스 소설에 빠져 있어 현실과 허구의 괴리로 인해 남자를 만나지 못한다.
모솔 탈출을 위해 소개팅을 여러 번 보지만, 번번히 실패로 돌아간다.
또 한 번 커피숍에서 새로운 남자와 소개팅을 하지만, 정신이 미친 남자를 만나면서 위기에 빠지고, 우연히 미국에서 한국으로 돌아온 민혁이 그 모습을 보고 구해준다.
잘생긴 외모, 뛰어난 몸매, 능력을 가진 로맨스 소설 남주 같은 민혁이 남자로 보이기 시작한다.
남자 주인공 : 유민혁 (23세)
한국대 경영학과
미국에서 태어나 한국에서 자란 민혁은 고1 때 가족 모두와 함께 미국으로 돌아갔고, 아이비리그 중 하나인 코넬대에 다니지만, 한국으로 돌아와 한국대 교환학생으로 오게 되면서 하루의 옆집에 살게 된다.
탑 연예인급 외모에 국가대표 피지컬을 자랑하는 우성인자의 결집체다.
까칠하고 예민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결벽증 있는 완벽주의자에 조용한 걸 좋아하지만, 부모님의 친분으로 인해 시끄럽고 성가신 하루와 매번 함께해야 했다.
언젠가부터 마냥 귀엽게만 볼 수 없었던 그녀를 떠올리며 욕정에 젖어 온갖 지저분한 상상을 저질렀다.
그리고 나면 밀려오는 자괴감. 물리적 거리가 멀어진 이후에도 그치지 않았던 참을 수 없는 불편함.
하루는 그대로였다.
아니, 전보다 더 저를 불편하게 했다.
[작품 리뷰]
안녕하세요. 햇님입니다.
오늘은 블라이스 오리지널 로맨스 <야! 해도 되는 사이> 현대 로맨스 소설 작품 리뷰입니다.
[블라이스 현대 로맨스 소설] 야! 해도 되는 사이
블라이스 오리지널 로맨스 <야! 해도 되는 사이> 현대 로맨스 소설 작품은 19년 소꿉친구 관계인 모솔 탈출이 절실한 여자 주인공 '송하루'와 미국에서 돌아온 남자 주인공 '유민혁'이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의 현대 로맨스 소설 작품입니다.
<야! 해도 되는 사이>
<야! 해도 되는 사이> 현대 로맨스 소설 작품은 19년을 함께한 소꿉친구와 연인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모솔 탈출이 절실한 여자 주인공 송하루와, 미국에서 돌아온 남자 주인공 유민혁의 로맨스입니다.
하루는 부모님의 친분으로 민혁과 함께 자라며, 19년간 가까운 소꿉친구 사이입니다.
하루는 19 로맨스 소설에 빠져 있는 독자로, 현실과 허구의 괴리 속에서 연애에 대한 경험이 없습니다.
로맨스 소설 덕후로 살아온 탓에, 이상형의 기준이 높아지고, 여러 번 소개팅을 해도 번번이 실패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또 한 번의 소개팅 자리에서 이상한 남자를 만나 위기에 처하는데, 그때 미국에서 돌아온 민혁이 나타나 그녀를 구해주면서 둘 사이의 관계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늘 함께했던 남사친이었지만, 오랜만에 다시 본 민혁은 로맨스 소설 속 남자 주인공처럼 멋있어 보이기 시작합니다.
19년 소꿉친구가 연인이 되는 캠퍼스 로맨스물로 남녀주인공의 감정 변화와 그로 인한 갈등이 흥미진진해요.
여자 주인공 송하루는 23세의 대학생으로, 예쁘고 귀여운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그 사실을 인식하지 못하는 순진하면서 엉뚱한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하루는 4살 때 처음 만나 19년을 함께 자란 민혁을 친구처럼 여기며 친밀하게 지냅니다.
그녀는 그동안 현실의 남자들과는 제대로 된 관계를 맺지 못하고, 19 로맨스 소설 속에서만 꿈꾸던 사랑을 좇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솔 탈출을 꿈꾸며 소개팅을 시도하지만, 항상 실패로 돌아가고, 결국 커피숍에서 만난 위험한 남자와의 소개팅에서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그런데 바로 그 순간, 민혁이 그녀를 구해주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됩니다.
모솔 탈출이 절실한 하루 앞에 미국에 있던 19년 지기 민혁이 한국으로 돌아온 것이죠!
남자 주인공 유민혁은 23세의 한국대 경영학과 학생으로, 외모와 몸매는 탑 연예인급이고, 뛰어난 능력을 가진 우성인자입니다.
사실 그는 하루와 부모님의 친분으로 자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어렸을 때부터 가족처럼 지냈지만, 그가 하루에게 느끼는 감정은 항상 친구 이상의 무언가였습니다.
민혁은 마냥 귀여운 친구였던 하루가 이제는 여자로 보이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려는 내면의 갈등을 겪게 됩니다.
남주는 귀엽게만 보이던 친구인 여주에게 욕정을 품고 자괴감을 느끼지만 한국으로 돌아와서 만난 여주에게 또 한 번 감정이 느껴져 불편함을 느낍니다.
그의 성격은 까칠하고 예민하며, 결벽증과 완벽주의가 강한 성향을 띠고 있지만, 하루와의 관계 속에서 점점 더 자신을 억제할 수 없게 됩니다.
특히, 하루가 점차 여자로 보이기 시작하면서 그는 욕망과 자괴감 사이에서 갈등하게 됩니다.
<야! 해도 되는 사이> 작품은 여자 주인공과 남자 주인공이 서로의 감정을 자각하고, 그 감정이 우정에서 사랑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여주는 부모님이 완벽한 남주를 친딸인 자신보다 더 예뻐하자 썩 좋아하진 않았지만 자신을 위기에서 구해주고 잘생긴 외모와 탄탄한 몸매를 가진 남주에게 감정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하루는 민혁의 외모와 능력에 끌리지만, 그동안 친구처럼 대했던 그를 남자로 바라보기 시작하면서 감정선에 혼란을 겪습니다.
민혁 역시 하루를 더 이상 단순한 친구로 볼 수 없고 여자로 바라보는 사실을 인식하면서 점점 더 그녀에게 끌리게 되죠.
19년을 함께한 우정이기에, 그들에게는 오랜 시간 동안 쌓여온 감정의 벽이 존재하며, 이를 넘어서기까지의 과정이 쉽지 않음을 느낄 수 있지만... 로맨틱 코미디이기에 직진만이 존재합니다.
작품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두 주인공의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흐릅니다.
하루는 처음엔 민혁을 단순한 친구처럼 생각했지만, 점차 그에 대한 감정을 깨닫고, 민혁은 자신이 하루에게 느끼는 감정이 사랑임을 인정하기까지 갈등을 겪지만, 사랑임을 직면하면서 직진으로 다가갑니다.
민혁의 츤데레 성격은 웃게 만들면서도, 내면의 복잡한 감정선이 깊이 있게 그려져 있어 감정이입이 잘 되었습니다.
하루의 순진함과 민혁의 까칠한 성격이 맞물리면서, 그들의 이야기는 더욱 흥미롭고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로맨스뿐만 아니라, 캠퍼스 생활과 소꿉친구 사이의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어, 현실적인 일상 로맨스입니다.
민혁의 내면에서 비롯되는 욕망과 자아의 갈등은 중요한 포인트로, 단순히 연애 감정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돌아보고 감정을 정리하는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야해도 되는 사이’라는 문구로 시작해, 남녀주인공의 관계가 단순한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발전하여 연인이 되는 과정을 유머러스하고도 진지하게 그려내고 있어요.
작품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사랑이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그동안 쌓아온 우정과 신뢰 위에서 서서히 자라나는 것 같아요.
민혁과 하루의 이야기는 캠퍼스 로맨스를 좋아하는 분들께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야! 해도 되는 사이> 작품의 매력 포인트 TOP 8
1. 친구에서 연인으로 변해가는 매력적인 전개
19년을 함께한 소꿉친구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그려낸 점이 매력적입니다.
처음엔 서로를 단순한 친구로만 생각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서로를 사랑하게 되는 변화가 자연스럽고 감동적이에요.
친구로 시작해 감정을 자각하는 순간들이 섬세하게 다뤄져 감정 이입이 쉽습니다.
2. 유머 넘치는 로맨틱 코미디
하루의 엉뚱하고 순진한 성격, 민혁의 까칠하고 예민한 성격이 만나면서 벌어지는 유머러스한 상황들이 매력적입니다.
술에 취한 하루가 민혁에게 돌직구 질문을 던지는 장면 등은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3. 남녀주인공의 입체적인 캐릭터
하루는 귀엽고 엉뚱하지만 진지하고 순수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민혁은 외모와 성격 모두 완벽하지만 점점 하루에게 마음을 열며 변해갑니다.
두 사람의 성격 차이가 극적인 재미를 더해줘요!
4. 민혁의 츤데레 매력
민혁은 겉으로는 까칠하고 예민하지만, 속으로는 하루에게 깊은 감정을 품고 있습니다.
그의 츤데레 성격은 큰 매력을 주며, 점점 더 그의 감정이 깊어져 가는 과정이 흥미로워요.
5. 하루의 순진하고 엉뚱한 매력
하루는 귀엽고 순진하지만, 때로는 엉뚱한 매력을 발산해 사랑스럽습니다.
그녀의 독특한 성격과 순수함이 민혁과의 관계에서 신선한 대조를 이루며, 웃음을 안겨줍니다.
6. 두 사람의 성장하는 관계
두 사람은 서로에게 끌리지만, 처음엔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어색하고 서툴지만,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을 키워가는 과정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서로의 단점도 사랑스럽게 받아들이며 점차 깊어지는 관계가 자연스럽게 그려집니다.
7. 달콤한 설렘과 진지한 감동
로맨스의 설렘과 함께 두 사람의 진지한 감정선이 잘 그려져 있어요.
사랑이 어떻게 자라나고, 두 사람이 서로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보는 것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8. 로맨스 코미디의 완벽한 조화
로맨스와 코미디가 잘 결합되어 설렘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민혁과 하루의 독특한 대화와 상황에서 발생하는 웃음 포인트들이 적절히 배치되어, 로맨스를 좀 더 가볍고 즐겁게 만들어줍니다.
블라이스 오리지널 로맨스 <야! 해도 되는 사이> 현대 로맨스 소설 작품 추천드립니다.
야! 해도 되는 사이 작품이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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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ly/4jXT5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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