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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맛보기입니다^^

넷플보고있나 2026-01-14 13:06:12 많은 좀비들이 뭔가를 향해 달려 들었다. 그곳에는 많은 사람들이 쇼핑몰에 숨어 대피 중이었다. 쇼핑몰 주변엔 차로 차벽이 세워져 있었고, 생존자들과 좀비들이 대치 중이었다. “서장님 어떻게 해야될까요? 대책 본부에선 아직 더 기다리라고 하는데.” “이런 이러니 책상머리 앉은 새끼들은 현장을 모른다는거야! 한 순경 조금만 더 버티게 곧 병원으로 데려다 줄 테니.” “윽흐으.” 서장은 쓰러져 있는 한 여성 순경에게 말했다. 그러나 여성 순경의 목덜미와 팔에선 뭔가 빛 나는 게 지나가는 모습이 보였다. “한 순경 정신차려! 야! 한 순경!” 잠시 뒤 여성 순경은 앞에 있는 서장을 향해 달려들었다. 그러자 옆에서 ‘탕!’ 소리와 함께 순경은 날아갔다. 순간 서장은 땅바닥에 엉덩방아를 찧으며 넘어졌고 검은 정장을 입은 한 남성이 날아간 순경에게 권총을 겨눈 채 서장에게 다가갔다. “어이 서장 제 정신이야? 너도 당하고 싶어?! 이것들에 물리면 아무리 치료해도 변하는 걸 봤으면서 병신같은 짓을 해! 여기 있는 사람들 다 죽일 거냐구!” 곧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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