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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개선 안돼겠지...

구석괴물 2026-01-22 21:14:04 무료 연재하는 인간임. 작가 활동 공간을 좀 효율성있게 개선 했으면 좋겠다. 습작과 연재 작품 페이지가 각각 따로 있었으면 좋겠고, 작품 순서도 이동이 됐으면 좋겠다. 자주 회차를 올리는 작품이 상위에 노출되게 하던가. (▽이걸로 조정할 수 있지만 고정된 게 아니라서 매번 다시 변경해야 된다) 작품을 클릭하면 작품 페이지가 열려서 전체 페이지로 한번에 볼 수 있는 구조였으면 좋겠다. 모바일로 보면 모든 게 답답하게 깨알같이 너무 작다. 표지도 작가 활동에서는 크게 클릭이 안되서 아쉽다. 회차를 미리볼 수 있거나 공개된 회차에서 바로 수정할 수 있으면 좋겠다. 번거롭게 내서재를 거쳐 ☞작가활동으로 들어와 ☞회차 관리로 들어가서☞ 고치는 거 개 짜증난다. 너무 번거롭다. 공개된 회차가 어떤 텍스처고, 줄 간격은 어긋남이 없는지 그딴게 궁금한데 공개를 안하면 확인할 방법이 없고 공개를 해도 고치려 가는 길이 너무 멀다. 그러니 미리보기를 만들거나 아예 공개 회차에서 바로 수정할 수 있게 해주던가, 어쨌든 ▽이 표시가 클릭버튼이라는 걸 처음부터 알기란 쉽지 않다. 너무 작으니 눈에 안띈다. 좀 고쳐라. 말하고 싶지만 뭐 개선될리 없겠지. 에휴, 초보인 분들에게 작품 등록하면 아래와 같이 작품이 생성됩니다. 그럼, 회차는 회차관리로 들어가서 새회차 쓰기로 쓰시면 되고요. ▽이걸 클릭하면 공지,회차 선택 도구가 나옵니다. 제목 변경이나, 옵션 변경은 작품관리로 들어가면 변경할 수 있고요. 어쨌든, 오늘도 앞으로도 즐필 하시길 응원 보냅니다. 화이팅!~ 참고로 하나 더! 자유 게시판에 작품을 노출 시키고 싶으신 분들께 이왕이면 작품 주소를 붙여넣어주세요. 저는 작성자 명을 클릭해서 홍보게시판에 업로드한 작품은 어찌저찌 클릭 몇번으로 찾아서 읽기는 합니다. 그런데 그마저도 없으면 검색해서 찾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그냥 포기해버리거든요. 그러다보면 사실 안 찾게 됨. 블라이스는 필명이 게시글 작성자랑 같아도 댓글이나 게시글만 있고 작품은 노출이 안됨. 그러니 일부러 찾아 들어가야 되는 구조임. 게시글에 주소가 있으면 클릭 한번으로 쉽게 들어갈 수 있으니 접근성이 좋게 작품 주소 넣어주시길 벌써 몇시간째 고치고, 또 고치고, 지겹게 고치고 있는 도입부.... 이호준에게 붙잡힌 유빛나는 등 뒤로 수갑이 채워진 채 그녀의 머리에 총구를 겨누고 있었다. 화이는 옥상에 도착하자마자 1초의 망설임도 없이 그를 향해 돌진했다. 돌발 행동을 예상치 못했던 그가 다급히 총구를 돌려 화이를 향해 발포했다. 탕! 폭죽 같은 총소리가 공기를 가르며 크게 울려 퍼졌다. 순식간에 날아든 총알은 화이의 어깨를 관통하고 옥상 벽을 뚫고 박혔지만, 불도저처럼 돌진하는 화이를 멈추게 하지는 못했다. 그토록 마주 보고 싶었던 놈이 코앞까지 가까워지는 걸 노려보며 유빛나와 놈을 감싸 안은 채 난간 밖으로 온 힘을 다해 돌진했다. 세 사람은 옥상 난간 밖으로 순식간에 튕겨 나갔다. 몸이 난간 밖으로 넘어간 걸 느낀 유빛나가 모두의 귀청을 찢을 듯 비명을 내질렀다. “꺄아악!” 이호준은 방심하고 있었다. 유빛나를 인질로 잡고 있으니 본인을 공격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한 거다. 추락하는 이호준의 얼굴에 당혹감이 번지는 순간, 가운데 껴 있던 유빛나의 몸이 스프링처럼 두 사람 사이에서 튀어 올라 하늘 위로 튕겨 나갔다. 이호준의 손이 다급하게 유빛나를 붙잡으려고 했지만 화이의 양팔에서 그의 손은 벗어나지 못했다. 화이는 빈틈없이 이호준의 몸통을 더 꽉 끌어안았다. 절대 빠져나가지 못하게 양팔에 힘껏 힘을 준 채 승리의 미소를 지었다. 당혹감이 서려 있던 이호준의 부릅뜬 눈이 화이를 멍하니 쳐다봤다. 곧 그에게서 욕지거리가 낮게 흘러나왔다. "젠장." 이라는 말을 내뱉으며 피식 웃는 순간 단단한 아스팔트 위로 퍽! 하고 충돌하며 떨어졌다. 울컥하고 입 밖으로 새빨간 피가 터져 나왔다. 튀어 오른 피로 인해 화이의 시야가 붉게 물들었지만 이호준을 향한 눈을 깜박이지 않았다. 분노와 증오가 가득한 시선으로 그의 죽음을 기다렸다. 그런 화이의 눈동자가 만족스러운지 창백해진 이호준의 얼굴 위로 붉은 피와 함께 미소가 번졌다. “너보다… 먼저 … 죽을 순 없지.” 힘겹게 말을 내뱉으며 악착같이 눈을 부릅뜨고 화이는 이호준의 생명이 꺼져가는 걸 고집스럽게 노려봤다. 화이의 시선을 마주 보고 있던 이호준의 눈동자가 생명이 꺼져가던 들개의 눈동자처럼 죽음이 서서히 짙어졌다. 괴물의 죽음을 그녀는 끝까지 지켜봤다. 영원할 것 같았던 증오의 눈꽃이 천천히 녹아내렸다. 투명한 눈물로…….
  • 구석괴물 2026-01-23 18:08:07 쓰라린 눈물로 부서지는 열정 ​시선이 닿는 곳마다 물결처럼 허물어진다. 이젠 저 높다란 곳이 파란 하늘인지 푸른 바다인지 침체되는 나인지 무너지는 내 꿈인지 희망은 모호해지고 눈앞은 불투명하다. 한번에 삭제하기 쉽게 여기다 끄적끄적... 0
  • 구석괴물 2026-01-23 20:29:21 아휴, 지겨워. 혓바늘도, 어깨 아픈 것도, 지겹게 오래가네 머리가 멍해서 집중이 안되네... 아, 자고 싶다.... 다.... 무료제공 이모티콘 GIF 02 0
  • 구석괴물 2026-01-23 21:24:36 캬캭갹 캬캭캬 잼없당.... 유튜브도 딴짓하고 푼데... 그래서 여기와서 이지랄 중... 끄적끄적 끄적끄적 끄적끄적 무료제공 이모티콘 GIF 0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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