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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화 준우의 생일 기도/ 데메트리오 (12.22)

서정우 2026-01-25 19:35:59 —본문 중 발췌— [10년 전 오늘, 12월 22일— *행복한 생일파티*] 아내의 까르륵 거리는 웃음소리와 함께 그녀가 아들에게 말했다. “아들! 어서 소원 빌어야지” 생일 날, 촛불을 불며 소원 기도를 하느님께 드리던 그때의 우리는 어데에 있나, 영상 속 준우는 두 손 모아 간절히 기도를 드리고 있었다. 행복한 표정으로 우리 가족의 안녕과 평화를 기도했다. ”자비로우신 주님, 저에게 의술을 배울 수 있도록 귀한 인연의 지혜를 허락해 주심에 감사하나이다. 제가 배운 지식으로 고귀하고 아름다운 형제 자매들을 치유하게 하옵시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우리 가족이 주님의 은총 속에서 평화롭게 하옵소서 저의 앞날을 온절히 당신께 맞기나이다.아멘“ 모두가 웃고 떠들던 그때를 우린 어째서 잊고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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