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메뉴 건너뛰고 본문으로 가기

자유 게시판

방문 밖에서는 즐거운 웃음소리가 들려오는데,

dododododo 2026-02-17 17:15:53 저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고 방에 앉아 작업 중입니다. 혹시 몰라 물과 간식거리도 준비해두었습니다. 웬만한 일이 벌어지기 전에는 안 나갈 생각입니다. 딱히 내향인이 아닌데도 사람이 많이 모이면 기가 빨리는 기분이라서... 물론 이제 곧 나갈 시간이 되겠지요... 사람은 왜 밥을 먹어야 하는 걸까요. 아무튼, 이 글 보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whichknows 2026-02-17 17:17:54 친척들이랑 오래 붙어있으면 안 그러던 사람도 지치더라구요ㅋㅋㅋㅋㅋ 0
  • 제주용담동 2026-02-17 18:00:03 큰집이신가봐요;; 고생 많으시겠네요ㅠㅠ 얼마 안 남았으니 화이팅..! 0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