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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연휴 끝나고 오랜만에 뵙습니다

영문없는 글주정 2026-02-23 19:29:12 1년 전에 "문들"이란 이름으로 블라이스 플랫폼 내에서 생긴 문제에 대한 사설을 쓰다 빡쳐서 떠난 기억이 슬금슬금 올라오네요. 지금 생각하면 저 아니어도 다른 분께서 정리해주셨을 거라 봅니다---만, 이미 잠잠해졌으니까 굳이 다시 꺼내는 불상사를 만들지는 않겠습니다!(이 미친 새끼 이미 처말했으면서 뭐래) 그러거나 말거나, 웹소설을 연재했었다는 무성한 소문이 지인들에게 퍼지자 마자 저는 "블라이th"로 돌아가라는 당부 아닌 협박을 받고 이곧으로 찾아왔으나 한결같이 뭐 나아진게 없어 보이는 이 맹탕같은 곳을 보니 답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 한달 전, 마음을 접었지 -만, 어쨌거나 저쩄거나 왜 나를 가만두지 않는지 이번에는 학교 선생님께서 새로 연재하면 꼭 보여달라는,,,,,,,,, 윾. 그렇게 되어서 이곳으로 다시 오게 되었네요. 글을 참 못쓰게 되버렸습니다 무려 2달 동안 글을 한 자도 쓰지 않았거든요. 주구장창 게임만 하며 밥만 축내다가 알바 뛰기 시작하면서 이제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물론 제 생각입니다만) 하얀 이 오지에 다시 등장! 무사히 대학도 입학했고, 방도 얻었고, 돈도 충분하니 이런 어유가 생겼나? 이 소인을 모두들 잘 지켜봐 주십샤 글 올려 봅니다. 예전에 몇번 얘기 나눴던(?)?(?)?(?) 맞나 모르ㅡ겠지만 작가님들 살아 계신지도 궁금하네요 또 무슨 글을 써야 할지 열심히 고민중입니다! ㅃ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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