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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녀가 각인을 새기고 사라졌다.> 2부 끝, 감사의 글

공칠일일 2026-03-04 00:33:50 안녕하세요, 공칠일일입니다. 웹소설을 사랑하는 독자로 지내오다, 처음으로 용기를 내어 제 이야기를 꺼내어 글로 남기게 되었습니다. 1화를 업로드하던 날의 긴장과 설렘은 지금도 또렷하네요. 첫 조회수 1을 보았을 때의 마음 역시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은 글이지만, 읽어주시는 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그 마음에 보답하고자 하루하루 차분히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30편 남짓한 단편으로 시작한 이야기였지만, 어느덧 50부를 지나 51장으로 2부를 마무리했습니다. 현재는 3부의 끝을 향해 72장을 끄적이고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제 글을 읽어주시는 독자님들 덕분입니다. 끝까지 잘 마무리해 보겠습니다.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평온하시길 바랍니다. *미약한 조회수의 제 글을 읽어주시고 블라이스를 알려주신 령원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좋은 글로 보답드린다는 말은 거창한 것 같네요! 늘 감사로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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