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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업로드 했습니다.

jamongyi 2026-03-06 12:03:47 "당신의 심장 박동은 무슨 색인가요?" 회색빛 광장에 버려진 길고양이 같은 소년, 에드워드. 철저히 짜인 궤도 속에 갇혀 살던 귀족 소녀, 이사벨. 마차 유리창 너머의 호기심으로 시작된 인연이, 서로의 결핍을 채우는 완벽한 예술이 되기까지. 소리 없는 정적 속에서 오직 서로의 온기만으로 피워낸 가장 강렬한 빛깔, '레드'에 관한 기록을 만나보세요. 두달동안 금요일 정오에 업로드할 생각입니다. 단편 소설을 생각하고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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