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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세계> 신작 홍보 합니다.

공칠일일 2026-03-14 21:36:52 안녕하세요! <약혼녀가 각인을 새기고 사라졌다> 를 쓰고 있는 공칠일일입니다. 두 번째 작품으로 인사드립니다. 현재 이용 중인 플랫폼의 서비스 종료 소식을 접하게 되어 무척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이에 따라 우선 2화까지 선공개를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조아라와 디리토에는 조금 더 비축분을 충분히 쌓은 뒤, 안정적인 호흡으로 공개할 예정입니다. 혹시나 기다려 주시는 분들께 더 좋은 퀄리티의 글을 보여드리기 위함이니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 새로운 세계관과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이번 여정에도 꼭 함께해 주세요! 늘 부족한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품소개] “우리 할까요?” 지독한 이명과 수치. 약 없이는 단 하루도 버티지 못하는 닐(Nil) 지부의 요원, 서연. 그런 그녀 앞에 기억을 잃은 채 나타난 정체불명의 미남자. “지금 서연 씨 얼굴이 붉어요. 수치 오른 거 아니에요?” 분명 불쌍해서 거둬준 남자였는데, 겹쳐오는 숨결에 안개 같던 머릿속이 선명하게 갠다. “내 곁에서 날 더 망쳐. 일부러라도 길을 잃어 줄 테니.” 반복되는 세계의 멸망, 되돌아오는 시간선. 과연 그녀가 주운 것은 멸망을 막을 유일한 열쇠일까, 아니면 다시 시작될 지옥의 서막일까. #타임루프 #미인남주 #능력녀 #동거물 #기억상실남 #집착남 #구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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