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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혼녀가 각인을 새기고 사라졌다> 감사의 글

공칠일일 2026-03-27 17:57:36 블라이스에서 관심 작품 100을 넘기며 마무리를 짓게 되었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편은 75화로 완결되었고, 외전 1~3편은 67장 최초의 삶의 레오니어 시점 이야기입니다. 외전 마지막을 보신 뒤, 프롤로그로 돌아가 읽으신다면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이야기를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엔딩과 프롤로그를 엮어 처음의 스토리 라인을 구성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쩌면 초반이 다소 지루하게 느껴지셨을 수도 있고, 지금도 여전히 재미있는 글인지 확신이 서지는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읽어주신 덕분에 저 역시 이 이야기를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보다, 다시 읽을 때 더 재미있는 글이 되기를 바라며 썼습니다. 그 바람이 닿았을지는 모르겠습니다. 블라이스에서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나의 세계>는 3월 30일, 블라이스에서 마지막 회차가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이후의 이야기는 조아라 / 디리토에서 이어질 예정입니다. 그곳에서 다시 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진심으로, 행복하시길 바래요! *일러는 현재 표지와는 다르지만, 작품을 시작하던 시기에 미리 제작해두었던 이미지라 공개해봅니다. 결혼식 날의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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