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메뉴 건너뛰고 본문으로 가기

자유 게시판

연재 전 주저리주저리

져스티스 2026-04-03 20:38:46 안녕하세요. 여러분 사실 이 다작러에게 고민이 생겼습니다. 별로 큰 것은 아닙니다. 소소한 것인데 낛중 하나지만 많아요. 뭐냐구요. 오시 또는 최애. 덕질 리스크가 말이죠 최근 한 치지직 모 해룡 버튜버 덕에 인외를 딮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게 왜 문제가 되냐 묻는 다면 우선 은 전 학창 시절에 아이돌 걸그룹과 남돌 동시에 덕질을 필두로 성인이 되니 이제는 각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배우(역시 남.여뱅우 안 가림)를 덕질 또 그 중간에 판타지 장르가 최앱니다. 시간이 지나서 유튜버.스트리머(버튜버.인방) 골고루 먹다가 버츄얼 아이돌을 먹기 시작하더니 유튭에 이전부터 종종 보던 인외 장르와 각종 웹소.웹툰.맛있으면 먹기에 오시가 셀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 중에 역시 제일 문제는 ..... 어머나 세상에 !! 제가 <헤즈빈 호텔>이란 것에 영업을 당했어요. 특히 첨에는 라디오 악마씨의 목소리에 매료당했는데 어머나 ~! 세상에나 통칭 TV머리를 하신 악마씨께 (이름이 복스라는 군요) 빠질 것 같아요. 근데 장르작이 유료 결재입니다. 겉 핡기만 가능한 외제 꾸금 애니라고 합니다. 이 지갑이 얇디 얇은 오타쿠 작가는 유튭에 의지하는 슬픔이 잡담이 길었네요. 알다가도 먹을게 적다가도 많은 인외 장르가 참 복잡합니다. 왜 세상에는 금손과 잘생긴 외관을 가지거나 목소리를 가진 맛도리가 널렸을 까요. 이상 외가 둘이나 늘어난 작가였습니다. 추가)인외 장르 보기만 한 사람으로서 글로 쓸려니 어려워요..... 상상력의 영감이 부족합니다. 또르륽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