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메뉴 건너뛰고 본문으로 가기

자유 게시판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ㅋㅋㅋ

Parupe 2026-04-08 18:09:01 안녕하세요 parupe 입니다 뜬금 없는 말 하만 할께요. 어째서인지 모르겠지만, 작가님들과 독자님들도 그런 날 있지 않나요? 나도 모르게 잠깨보니 기괴한 자세로 자고 있고 (만세하고 있다거나 다리를 살짝 꺽고 잣다거나?) 그런 이유로 목과 어깨에서 통증이 느껴지면서 하루종일 두통이 엄청난...! 지금 제가 그런 상황이에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마감을 하자니 집중도 안되고 ㅋㅋㅋㅋ 섭종이 얼마남지 않았으니 휴재 없이 달리자 마음 먹고 계획중인 것도 이번주 토요일부터 실행할 예정이었는데 목이 ㅋㅋㅋㅋㅋ 좋아. 손가락 통증도 다시 재발한것 같으니 한의원가서 부항 하고 침맞고 오자! 생각했는데 웬걸 간다는 거 깜빡하고 멍 도련님 산책만 열심히 한 하루가 됐어요. 최근 바빠서 못놀아줬으니 오늘은 격렬히 놀아줘야지 했는데 도저히 어깨가 아파서 오늘도 미안하다 말하며 머리만 쓰다듬어주는 결말이 흑흑.. 오늘은 마감을 쉬고 따듯한 물에 입욕제 풀어서 어깨 푹 담가야겟어요! 참! 그리고 고민 고민 하던 것을 담당 pd님에게 말해봤는데 답장이 올지 모르겠지만! 기다려보려고요! 독자님들과 작가님들도 혹시 이런 황당한 일로 어깨가 아팠다거나 자다가 겪은 이상한 일 있으실까요? 이야기 나누고 싶네요 ㅋㅋㅋㅋ 아, 오늘 일어나니 이불은 바닥에 있고 이불을 덮으니 멍 도련님이 거기에서 자고 있었던 건 덤입니다 ㅋㅋㅋ
  • 하나빛♡ 2026-04-08 23:38:24 파르페님 건강이 가장 중요합니다. 하긴 저도 요즘 건강에 신경을 못 쓰고 있어요. 그래도 건강에 신경 쓰면서 집필하세요. 일단 우리는 살아야 합니다. 생존해야 글 쓸 수 있어요. 힘내시고, 건강하세요. 건필하세요~~ 0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