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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2026 버스정류장 문학글판 창작 시 공모

날리 2026-05-08 15:49:39 시민의 일상 속에 시(詩)를 담다! 버스정류장에서 만나는 짧지만 깊은 울림, “다시 뛰는 일상, 설레는 내일”을 담은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공모안내] - 공모기간 : 2026. 5. 15.(금) ~ 6. 30.(화) - 공모분야 : 창작 시(1인 1편 / 12행 이내) - 공모주제 : "다시 뛰는 일상, 설레는 내일"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고 활기찬 내일로 나아가는 희망찬 이야기) - 응모자격 : 누구나(제한없음) - 응모방법 ① QR코드 스캔 후 구글폼 제출 또는 ② 홈페이지(www.ayac.or.kr) 내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e_afca@naver.com)로 제출 - 선정규모 : 총 20편 - 선정혜택 : 안양시 버스정류장에 작품 게시 - 결과발표 예정일 : 2026년 7월 31일(홈페이지 공지 및 선정자 개별통보) - 문의 : 안양문화예술재단(031-687-0522) [유의사항] - 응모작은 1인 1편에 한하며 심사결과 최종 선정 작품 수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선정된 작품은 한글 맞춤법 등에 따라 일부 수정될 수 있습니다. - 타 공모전 당선작 및 표절 등 저작권 관련 분쟁 발생 시 모든 책임은 응모자에게 있으며, 선정된 이후라도 위 사실이 밝혀질 경우 해당 작품의 선정이 취소됩니다. 제가 사는 곳에 이런 게 들어온다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제가 쓴 글이 저희 동네 버스정류장에 붙어 있으면 부끄럽지만 남몰래 뿌듯할 것 같더군요. 같이 공유해보고자 올립니다.
  • mell 2026-05-08 16:40:54 오 이런 것도 있네요 저희 동네도 하면 좋을 거 같은데~~ 0
  • 아플땐연고 2026-05-08 17:18:34 좋은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제가 타는 버스정류장에 제 시가 붙어 있으면 참 기분 좋을 것 같습니다ㅎㅎ 0
  • 스토머쉐이크 2026-05-10 11:42:41 아 지하철 탈 때 스크린도어에 붙어있는 시 같은걸 이제 버스에서도 하려나 보네요 좋은 이벤트 같아요 ㅎㅎ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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