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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섭종 전 연재 중인 작품 중 하나를 완결했습니다.

Parupe 2026-06-18 00:24:15 안녕하세요 parupe 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덥기도 하고 멍 도련님이 더워하셔서 에어컨을 킨 상태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너무 빨리 에어컨을 켠 것은 아닌가 걱정되긴 하지만 녹아버리는 것보단 나은 것 같습니다. 이제 블라이스 섭종까지 2주밖에 남지 않았네요. 연재 중인 작품 중 하나라도 완결을 내자고 일단 목표는 잡았었는데 방금 막 작품들 중 하나의 완결 원고를 예약했습니다. 현재 계획 중인 것도 천천히 진행하면서 하는 탓에 비축분을 만들 여유도 없어서 아마 남은 작품들은 미완결로 끝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유가 생겼을 때 언젠가 다른 곳에서 완결이 나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도 계속 올라올 테니까 혹시 본다면 구경와 주세요. 참, 현재 계획 중인 작업이 어느 정도 완성이 되어서 7월 쯤엔 이것저것 준비하고 심사를 보내지 않을까 싶네요. 시놉시스라던가 표지 의뢰서? 같은 걸 쓸 생각을 하니 벌써 머리가 아파요. 무엇보다 담당자가 대표님이시라... 하하 원래대로라면 대표님이 만들어주신 기획서대로 움직이지 않을까 싶었는데.. 갑자기 그냥 써와보세요가 되서... 전투씬이라던가 ... 이것저것 고민이 많은 하루입니다 . 그래도 계획 중인 것이 하나씩 잘 되는 것 같아서 기분은 좋습니다. 지금 바라는 것이 하나 있다면 섭종 시간이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2주밖에 안남았다는 현실이 몰카 같아요. 그나마 밤은 시원해서 어떻게든 잘 수 있을 것 같네요. 모두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저는 다시 여유가 생기면 게시판에 근황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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