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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현대로맨스 #오피스물 #사내연애 #비밀연애 #독점욕 #집착
코스메틱의 사장이자 완벽하고 냉철한 상사인 태경.
그를 짝사랑했던 유주는 자신을 비서실장으로만 여기는 그의 태도에 지치고 도저히 제 마음을 걷잡을 수 없어 짝사랑 1년째, 사직서를 제출하고 만다.
그런데......
"너한테 인센티브를 챙겨 줄 생각을 못 했어."
"그게 무슨......?"
"네가 제일 갖고 싶어 하는 걸로 줄게."
"네?"
"내 몸을 바쳐서라도 주겠다고. 네 인센티브."
그는 아랑곳하지 않고 유주의 흰색 블라우스 위로 손을 올렸다.
"하지만 하기 전에 이건 분명히 해. 이번에도 끝나고 나서 딴소리하면, 그땐 못 참아."
사직하려는 그녀에게 찾아온 은밀한 유혹, <인센티브>
///
"그게, 저, 사장님......."
"빨리 말해."
"저번에 사장님께서 무슨 생각을 하느냐고 물은 적이 있지 않습니까."
물었던 게 아니었다.
이미 다 아는 답이었으니까.
"그때 저, 사장님 보고 있었습니다."
"......."
이번에는 좀 묻고 싶어졌다.
굳이 이 시점에서 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건지. 다 그만두는 마당에.
"그래서 뭐 어쩌라고."
태경이 짜증이 가득한 눈으로 고개를 비틀자 유주가 슬픈 얼굴로 입술을 깨물었다.
약해 보였다.
너 원래 이렇게 약한 애였냐고 따지고 싶었다.
"네가 알아서 조절했어야지. 손발 좀 맞나 싶어서 마음 놓고 있었더니 왜 난데없이 찬물을 끼얹어."
"죄송합니다. 저는 그냥......."
너무 말하고 싶어서.
당신이 좋다고 너무 말하고 싶어서.
죄인처럼 그녀가 고개를 숙였다.
죄인이 맞았다. 나가겠다잖아. 감히 제 발로 나가겠다잖아.
"됐어, 나가."
"사장님."
"아직 안 나갔어?"
"사장님께서 직접 스카우트까지 해 주셨는데, 그만 두게 되어서 죄......."
"나가는 중이야?"
"......."
///
워커홀릭, 까칠함 그 자체. 손태경. 그의 모든 까칠함을 받아들이며 옆에서 열심히 그를 보필해온 비서 우유주.
유주는 그를 짝사랑하게 된 지 1년째, 커지는 마음을 떨칠 수 없어 사직서를 제출합니다. 그런데 한 달 뒤, 태경에게 연락이 오고 후임을 다시 구하라며 회사에 복귀를 명하죠. 유주는 어쩔 수 없이 다시 회사로 돌아옵니다. 이후 인센티브를 주겠다며 유주를 붙잡는 태경. 계속 태경에게 흔들리는 유주. 둘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처음에는 위의 장면처럼 사랑이 죄인 것처럼 말하는 유주와 왜 자신을 좋아해서 귀찮게 만드냐는 태경의 모습에 매력을 느끼질 못했어요. 유주에게 끌리면서, 그걸 자꾸 유주탓으로 돌리는 태경을 보며 '뭐 저런 사람이 다 있어?' 싶었고 정말 초딩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그런데 그 생각은 정말 짧았습니다. 이후 너무 재밌게 읽었거든요ㅎㅎ 까칠도도 그 자체의 태경이 갈수록 유주에게 빠져들고 인센티브 주지 못해 안달 난 것도, 태경에게 휘둘리면서 태경을 휘두르는 유주도 너무 매력넘쳤습니다.
자꾸 곁을 떠나려는 유주의 모습에 불안해하고, 유주에게 다가가는 모든 남자에게 질투하는 태경의 모습에 저도 모르게 빠져들고 있었네요ㅎㅎ
집착의 끝을 달려가는 태경. 내여자에게만 상냥한 남주의 매력!!! 게다가 태경에게는 휘둘리지만 일처리만큼은 완벽한 능력녀 유주. 그냥 둘은 짤떡이네요ㅎㅎ
어느 순간 엄마미소 지으며 둘의 연애를 보고있는 저 자신을 발견했습니다ㅎㅎ 집착남주, 짝사랑여주, 능력넘치는 주인공들의 로맨스를 읽고싶으시다면 강추합니다. 갈수록 재밌어요!!
#인센티브 #정여름 #블라이스서평단3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