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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설 속 완전무결한 계약자 네르시온 총 198화 3화 무료 195화 유료 (정가/판매가 화당 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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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똑바로 차려. 그래야 나도 데리고 온 보람이 있지.” 눈앞에 있는 이 남자가, 황제가, 내가 그토록 찾던 존재가 맞았어! 직장생활 7년 차의 평범한 직장인 주인공. 어느 날, 즐겨 읽던 웹소설 [영애의 생존일기]가 여주 아비게일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절벽 엔딩을 맺자, 충격을 받고 작품에 소소한 항의를 남긴다. 다음 날, 자신이 단 댓글에 “그러면 네가 써 보든가.” 하는 대댓글이 달린 것을 알게 되는 주인공. 그리고 그것을 읽은 다음 순간, 환한 빛이 터지며 정신을 잃는다. 그리고 눈을 뜬 곳은, 원치도 않던 [영애의 생존일기] 소설의 마지막 장면. 게다가 소설의 주인공 아비게일의 몸에 들어와 있는 주인공은 이제 곧 목숨을 잃게 되는 것이다. 급박한 위기의 순간, 어디선지 의문의 미남자가 홀연히 나타나고, 그는 주인공에게 어떤 계약을 강요한다. 얼떨결에 계약에 동의한 주인공은 아비게일의 몸에 빙의한 채 순식간에 그녀의 과거 시간으로 돌아가게 되지만, 어째선지 이야기는 자신이 알고 있던 것과 점점 달라지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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