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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까워지는 중입니다 김윈터 일/ 월/ 수/ 총 62화 62화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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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 좋아해. 그러니까 나랑 결혼해 줘, 제발." 재벌가의 아들인 강현의 첫 번째이자 갑작스러운 고백. 세희가 대답할 겨를도 없었다. 세희의 의견은 묵살된 채 식은 올려졌고, 결혼한 지 벌써 3년째를 달려가는 중이었다. 강현이 먼저 고백했으나, 그는 변해있었다. 결혼하기 전처럼 더 이상 다정하지 않고, 차갑게만 대할 뿐이었다. 또 서로에게는 많은 조건이 걸려있었기 때문에, 세희가 강현에게 품는 불만도 많아져 갔다. 분명 우리 둘은 바뀔 필요가 있어. 선결혼, 후연애! 둘의 결혼 생활은 잘 발전해 나갈 수 있을까?